옵티마케어가 회원의 밤 행사를 진행하고 회원가족과 화합을 도모했다.
옵티마케어(대표이사 김재현)은 지난 12월 7일 서울 서초동 외교센터에서 옵티마 회원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회원과 가족의 화합을 도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안병근 이사가 옵티마케어의 비전과 경쟁력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으며, 김규순 됨연구소 강사의 옵티마 3s를 통한 가족화와 단합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
또 부평 길목약국 허정숙 약사의 플라맹고 댄스공연과 대전 진문약국 김병택 약사의 라피노스 체험사례 발표와 임상경험 노하우 발표도 있었다.
한편 회원의 밤 행사에서는 성지약국 이준령 약사 등 5명에 대한 공로상 시상식과 시민약국 장은옥 약사 등 5명에 대한 이제마상 시상식도 동시에 열렸다.
▲공로상 △중랑구 성지옵티마약국 이준령 △강남구 인제옵티마약국 이영숙 △부천 신한옵티마약국 장미자 △정자 우리옵티마약국 홍혜영 △성남 다정옵티마약국 김안나 ▲이제마상 △성북구 시민옵티마약국 장은옥 △성동구 신라옵티마약국 박효성 △부천 한빛옵티마약국 박영일 △마포구 우정옵티마약국 박계숙 △강남구 효정옵티마약국 김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