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창립 9주년 기념 워크숍 진행
올해 매출 550억원 전망, 내년 700억 목표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2-08 12:54   

약국체인 위드팜이 창립 9주년을 기념해 전 임직원이 참석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위드팜(대표이사 박정관)은 지난 12월 6일 창립 9주년을 기념하고 내년 매출 700억원 초과달성을 염원하는 워크숍을 청계산에서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전 임직원이 참석해 부서별 실적발표와 내년도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박정관 대표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모든 임직원이 한해동안 담당 업무에 최선을 다해 힘든 과정을 잘 해쳐 나왔다"고 독려하고 "내년은 최악의 경제상황이 될 수도 있지만 더 힘든 과정을 이겨낸만큼 700억원 매출, 12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연말까지 550억원의 매출달성을 예상하고 있는 위드팜은 올 한해 다양한 형태의 약국 시범사업을 비롯, 혈당기 무료 교환사업, 건강생활 다이어트 사업, 처방전 보관사업 등을 통해 다양한 사업시도와 변신을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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