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김사연회장, 청소년상담지원센터 운영위원 위촉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2-04 08:54   

인천시약사회 김사연 회장은 지난 3일 인천시청 앞 영빈관에서 열린 2008년도 하반기 인천광역시청소년상담지원센터 운영위원회에서 운영위원으로 위촉됐다.

운영위원은 안상수 인천시장이 위촉하며 청소년기본법 제46조에 의거해 청소년상담 및 복지지원서비스 정책자문을 맡는다.

지원센터는 청소년의 고민 해결을 통해 자아 정체감을 형성하고 가정, 학교, 사회에 적응토록 지원하고, 청소년의 잠재된 능력 계발을 통해 건전한 성인으로 성장하는 것을 지원하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위기 청소년을 발굴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One-Stop’으로 지원하며, 지역 내 기관 연계를 통해 유용한 자원을 개발함으로써 청소년에게 지원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이날 최한나 상담지원센터 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직원들이 열심히 뛰어 전국 인터넷 중독 상담 치료사업 부문에서 보건복지가족부장관상 기관표창과 한국청소년상담원 우수상담자 표창을 받았다고 보고했다.

한편 인천 청소년상담지원센터 운영위원은 이명숙(인천시의원), 김진희(시 여성보건복지국장), 노현경(시 교육위원회 부의장), 이기옥(인천경찰청 생활안전과장), 노청한(인천보호관찰소장), 권용오(인천시의사회장), 권정호(인천대교수), 허성욱(성산효대학원 교수), 강병권(어린이재단연수종합사회복지관장), 이규원(이규원이과원장)으로 구성돼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