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 염산프로카인 성분 일반약 리프란 출시
노화로 인한 퇴행성 질병 예방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05 16:26   

옵티마케어가 최근 염산프로카인을 주성분으로 하는 노화로 인한 퇴행성 질병 예방 일반의약품 리프란을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리프란은 염산프로카인이 MAO를 억제해 우울증을 예방하고, 코티졸 수준을 낮춰 노화로 인한 퇴행성 질병을 예방해 줄 뿐 아니라 강정작용이 있는 마늘유와 혈관 보호작용이 있는 서양 칠엽수, 그리고 여러 가지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어 노화로 인한 질환을 예방하는 갱년기성 영양제다.

특히 염산프로카인은 루마니아 의사가 발견한 물질로 심장을 일반 생리식염수에 담궈 둘 경우 하루 정도 유지되는데 비해 염산프로카인에서는 일주일 간 유지됐고, 영화배우 리즈테일러가 평생 복용한 약으로 알려져 있다.

제품문의는 1588-765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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