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기 장 건강엔 유산균이 딱
일동후디스, 후디스 조이거트 출시
이주원 기자 joowon@hfoodnews.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12-08 09:43   수정 2004.12.08 11:14
영·유아식 전문 기업 일동후디스(대표 이금기)가 설사나 변비를 일으키는 영·유아의 장을 건강하게 지켜주는 혼합유산균제품 ‘후디스 조이거트’를 출시한다.

‘후디스 조이거트’는 비피더스균 및 위산에 안전한 유산균 및 동결 건조한 천연 키위 효소와 식이섬유가 배합된 혼합유산균 제품으로 장내 유해 미생물의 증식을 억제하고 유익한 비피더스 유산균의 증식시켜, 장의 연동운동 촉진 및 정장작용으로 장을 건강하게 하며 변을 부드럽게 해주는 바이오 제품이다.

특히 뉴질랜드산 키위에서 추출한 천연효소와 수용성 식이섬유가 배합되어 있어 장기간 섭취해도 내성 없이 안전하게 먹일 수 있다. 또한, 우유 단백질에 대한 활성도가 높아 분유, 우유,음료수 등에 혼합하여 먹을 수 있어 신생아부터 어린아이들까지 편하고 쉽게 섭취할 수 있다.

일동후디스 김인호 부장은 “영·유아는 장 기능이 미숙하고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분유를 수유할 경우, 장내 유익균인 비피더스균의 증식이 다소 약해져서 설사나 변비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며 “이번에 출시된 『후디스 조이거트』는 분유를 먹는 영·유아에게 꼭 필요한 유익균을 보충해주어 장을 건강하고 튼튼하게 지켜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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