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이 올해 100억대 10개 품목을 육성, 3,800억 달성의 발판을 마련한다.
제일약품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란스톤, 케펜텍, 옴니세프, 가스트렉스 , BUP-4 ,리피토, 뉴론틴, 리리카 등 8개 품목이 매출 100억원을 달성했다.
이중 리피토는 900여억원(잠정집계)으로 매출 1천억에 육박했으며 란스톤(220억)과 뉴론틴(250억)도 200억원을 넘었다.
이외 케펜텍 15O억, 옴니세프 120억, 리리카 120억을 달성했고 가스트렉스와 BUP-4도 지난해 100억원 대에 합류했다.
제일약품은 이들 제품에 올해 항암제 ‘TS-1'(위암 두경부암 결장 직장암치료제)와 노바스크와 리피토 복합제 ’카듀엣‘, 습포제 등도 매출 100억원대에 진입시켜 ’100-10‘ 클럽에 가입하며, 올 매출 목표 달성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처음으로 매출 3천억원을 돌파한 제일약품은 올해 일반약과 항암제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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