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알콘, 액상 콘택즈렌즈 단백질제거제 출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14 09:00   수정 2008.01.14 09:23

한국알콘(대표 정구완)은 액상 콘택트렌즈 단백질 제거제 '옵티프리 수프라클렌즈'를 출시한다.

'옵티프리 수프라클렌즈'는 알콘이 세계최초로 개발한 액상형 단백질 제거제로 단백질 분비가 유난히 많은 렌즈 착용자를 위한 제품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택트렌즈 관리 시 한 방울만 떨어뜨려 보관하면 렌즈의 흡착된 단백질 지방 등의 이물질을 간편하고 쉽게 제거할 수 있다.

특히 다목적용액에 녹여 사용해야 했던 기존 알약 형태의 단백질 제거제와 비교해 간편하고 편리하다.

이와 함께 '옵티프리 수프라클렌즈' 한 병(소비자가: 7천원)은 3ml로 주 2회 사용할 경우 약 15주 동안 사용이 가능해 경제적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

한국알콘 관계자는 "최근 콘택트렌즈 착용인구가 늘어난 가운데 관리방법의 번거로움과 바쁜 일상 등의 이유로 관리가 소홀한 경우가 많다"며 "'옵티프리 수프라 클렌즈'는 유난히 단백질 분비가 많은 렌즈 착용자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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