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10개 품목을 매출 100억대에 진입시켰다.
유한양행에 따르면 지난해 항생제 ‘메로펜’(220억) 제산제‘ 알마겔’(200억), 알레르기성비염치료제 ‘나조넥스’(190억), 항혈소판제 ‘인플라그’(156억), 항생제 ‘이세파신’(140억), 진해거담제 ‘코푸시럽’(135억), 위염 위궤양치료제 ‘레바넥스’(121억), 영양제 ‘삐콤씨’(120억), 항생제 ‘유크라’(120억), 혈압강하제 ‘암로핀’(100억) 등 10개 제품이 매출 100억원을 넘었다.
이들 중 특히 유한양행의 첫 신약인 레바넥스는 지난해 출시 첫 해 매출 100억원을 넘는 기염을 토했다.
유한양행은 레바넥스를 회사의 간판품목으로 육성시킨다는 방침이다.
한편 유한양행은 올해 도입신약 개량신약 제네릭 등 전문약 부문에서 10종, 일반약 부문에서 10종 등 총 20여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 01 | 큐리오시스, 자동 콜로니 피킹 시스템 ‘CPX®... |
| 02 | 휴온스글로벌 "합병과 승계 연계 주장 사실... |
| 03 | 이일형 변호사 “허가특허연계제도, 특허·허... |
| 04 | 약학정보원,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이사회 ... |
| 05 | [약업분석] 지씨셀 1Q 매출 374억원…순손실 ... |
| 06 | [약업분석] 에스티팜 1Q 미국 매출 전년동기... |
| 07 | 아이큐어,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도네페... |
| 08 | GC녹십자,AI 기반 ‘혈우병 관절병증 예측 임... |
| 09 | 시선 AI, 100조원 규모 호흡기 치료 시장 겨... |
| 10 | 동아ST, 브라질 CARDIOS와 ‘하이카디 플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