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100-10 클럽' 진입
100억 제품 10개 돌파-'레바넥스 '출시 1년만에 120억 기염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09 09:02   수정 2008.01.09 12:54

유한양행이 10개 품목을 매출 100억대에 진입시켰다.

유한양행에 따르면 지난해 항생제 ‘메로펜’(220억) 제산제‘ 알마겔’(200억), 알레르기성비염치료제 ‘나조넥스’(190억), 항혈소판제 ‘인플라그’(156억), 항생제 ‘이세파신’(140억), 진해거담제 ‘코푸시럽’(135억), 위염 위궤양치료제 ‘레바넥스’(121억), 영양제 ‘삐콤씨’(120억), 항생제 ‘유크라’(120억), 혈압강하제 ‘암로핀’(100억) 등 10개 제품이 매출 100억원을 넘었다.

이들 중 특히 유한양행의 첫 신약인 레바넥스는 지난해 출시 첫 해 매출 100억원을 넘는 기염을 토했다.

유한양행은 레바넥스를 회사의 간판품목으로 육성시킨다는 방침이다.

한편 유한양행은 올해 도입신약 개량신약 제네릭 등 전문약 부문에서 10종, 일반약 부문에서 10종 등 총 20여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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