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월드제약(대표이사 홍성한)은 3일 유성 아드리아 호텔에서 ‘2008 새아침 전진대회’를 개최하고, 회사의 미래를 책임질 중앙연구소 기반 구축에 회사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
또 신제품 개발 총력, 전사적 영업활동, 품질제일주의, 내부통제시스템완비, 신바람 일터 조성 등 10대 경영 방침을 세우고 이의 실현에 매진키로 했다.
R&D 본부장 겸 중앙연구소 소장으로 임명된 서혜란 박사는 주요 업무 계획을 발표하면서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중요하다”며 “앞으로 회사의 역량이 R&D분야에 집중되는 만큼 막중한 책임과 의무감이 든다. 이미 우수한 자질을 지닌 연구 인력을 갖춘 만큼 각 팀의 유기적인 업무 협조와 외부 기관과의 효율적인 Co-Work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진대회는 2007년 영업목표 초과달성에 따른 영업본부 전 직원에 대한 해외연수 포상, 2007년 최우수 지점으로 선정된 부산지점에 대한 상패와 포상금 수여 및 2008년 승진자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처음 회사 발전에 공헌이 큰 직원을 대상으로 한 비씨월드제약 대상을 신설, R&D 본부 기획지원팀 김경국 팀장이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수상자에게는 해외연수포상과 금일봉 등 푸짐한 상품이 주어졌다.
홍성한 사장은 “ 평소에 강조한 성과에 따른 충분한 보상을 실천한 것”이라며 “ 앞으로 직원들의 업무에 대한 동기 부여 효과를 유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2008년에는 약업 환경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R&D에 대한 투자 비율을 높이고 우수 신제품을 개발하여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