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대규모 연구단지 조성 추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04 17:58   수정 2008.01.05 09:19

동아제약이 연구단지를 조성한다.

동아제약에 따르면,  현재 본관과 바이오텍 연구동 외에 추가로 대형 연구센터 신축을 계획 중으로,  연구시설 확보를 위해 올해 연구동 신설을 추진하고, 2012년  상갈지역을 동아제약 연구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회사는 지난해 7월, 기존 동아제약 연구소를 신약 연구소(천연물, 화합물), 바이오텍 연구소(단백질 의약품, 유전자 치료제), 제품개발 연구소 (약물전달기술, 제네릭 ETC 제품, 대형 OTC 제품)로 확대개편 시킨 상태다.

동아제약은 연구동 신설과 연구단지 조성을 통해 신약, 생물 의약품, 제품개발 연구 분야 각각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도출한다는 방침.

특히 계획이 실현되면 각 분야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전체적인 상승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측은 “2008년은 지금까지 진행되어 오던 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최적의 내부 환경 조성을 위해 연구본부를 재정비해 해외 개발에 적합한 글로벌 후보신약을 가시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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