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가 지난해 4,420억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녹십자는 올해 5,2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녹십자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전문의약품 경우 ‘Evidence Based MKT’(임상 데이터, 각종 학술 프로그램 자료 등에 의거한 처방 및 마케팅) 온리인 Viral MKT을 적극 펼치고, New Biz. Alliance 통한 사업영역 다각화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전문의약품은 올해 비강분무형 인플루엔자 백신, 비만 치료제, 당뇨 치료제, 비타민 C 결핍증 치료제, 탈모 치료제, 진통제 등을 발매할 계획.
일반의약품도 첩부제 시장 점유율 1위(OTC)를 유지하고, 영양제와 입술보호제, 진통제 등 고성장 품목과 호흡기와 연고류 등 리뉴얼 제품의 유망상품군을 집중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또 ‘Hansaplast’ 흉터 개선제, 시린이 개선제, 습윤 상처 치료제, 변비 치료제 등 신상품도 성공적 런칭시키고, OTC 블록버스터 품목개발을 위한 협력체제도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