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제약 공직자 출신 이우석 사장 발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03 09:21   수정 2008.01.03 10:06

코오롱제약 신임사장에 공직자 출신 이우석 씨가 전격 발탁됐다. 이우석 사장은 2일 취임했다.

이번 이우석 사장 임명은   그룹 내 제약사업 육성을 위한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역량있고 혁신적이며 성공적인 업적을 입증해 온 경영진을 발탁함에 따라 향후 그룹 내 제약사업 역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행정고시(1978년, 22회) 출신으로 경기고와 서울상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이우석 사장은  1980년부터 2000년 상공부에서 근무한 후 공직사회 리딩 그룹의 핵심 맴버로 주로  대외통상 업무를 담당했다.

2000년 8월 이사관으로 퇴직한 후 'kep'를 설립, 사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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