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의 제약사에 대한 보험약가 차액보상 요청과 관련, 77개 제약사가 차액보상을 약속했다.
약사회 및 도매업계에 따르면, 대한약사회가 ‘약제급여목록 및 상한금액표 개정고시'와 관련, 보험약가가 인하된 제약사의 해당품목에 대한 약국의 차액보상(낱알 포함) 요청이 있을 경우 인하된 공급가격과 인하 후 공급가격 간 차액을 정산해 보상조치해 줄 것을 제약사에 요청한 결과, 77개 제약사가 차액보상을 회신했다.
이와 관련, 도협 중앙회와 서울도협은 회원사들이 해당 인하품목 차액보상에 대한 거래약국 보상작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해 줄 것을 요청했다.
77개 제약사가 차액보상을 약속함에 따라 약국가와 도매업계에 불안요소로 작용했던, 보험약가 인하 문제는 안정단계로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일부 도매상은 낱알 수량 확인이 어렵다는 이유로 차액보상에 미온적으로 대처, 민원도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회신 제약사=경보제약 고려제약 광동제약 구주제약 국제약품 넥스팜 노보노디스크 다림양행 대원제약 대한뉴팜 대화제약 동광제약 동구제약 동성제약 동아제약 동화약품 드림파마 명문제약 명인제약 명지약품 바이넥스 보령제약 삼성제약 삼신무역 삼아제약 삼익제약 삼진제약 삼천당제약 성원애드콕 수도약품 신일제약 신풍제약 아주약품 안국약품 엠피스파디 영일제약 영풍제약 우리팜제약 유영제약 인바이오넷 일동제약 일양약품 일화 제이텍바이오 제일약품 중외제약 유니메드 청계제약 초당약품 케이엠에스 코오롱제약 태평양제약 파마킹 하나제약 하원제약 노바티스(산도스) 아스트라제네카 알리코팜 한국웨일즈제약 한국유나이티드 한국유니온 한국코아제약 한국파마 한국파비스 한국팜비오 한국프라임 한국화이자 한림제약 한미약품 한서제약 한올제약 헤파가드 환인제약 LG생명과학 SK케미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