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신입사원, 태안에서 자원봉사활동
태안군청과 봉사활동 약사회 의료원 등에 케토톱 지원
이권구 기자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2-26 09:18   수정 2007.12.26 09:20

태평양제약(사장 이우영)은 지난 21일 사상 최악의 기름 유출사고가 발생한 충남 태안 지역에서 신입사원들이 기름제거 자원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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