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년 전통의 피부전문제약사 한국스티펠(대표 권선주)이 태안 원유유출 현장의 원활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600만원 상당의 자사 클리닉 화장품을 기부한다.
기부 품목은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보습제 ‘피지오겔 크림’과 씻은 후 건조함이 없는 보습 비누 ‘올레이툼 바’로, 기름 제거 작업으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피부를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는 게 회사측 설명.
한국스티펠의 권선주 대표는 "추운 겨울, 갑작스런 사고에 마음까지 얼어붙었을 태안군 주민분들과 검게 오염된 바다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며 "작지만 한국스티펠 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기부품이 잘 전달돼 기름 제거 작업이 원활히 이루어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제품은 21일 태안군으로 발송된다. 한국스티펠은 조만간 직원들의 자원봉사참여도 계획하고 있다.
| 01 | 큐리오시스, 자동 콜로니 피킹 시스템 ‘CPX®... |
| 02 | 휴온스글로벌 "합병과 승계 연계 주장 사실... |
| 03 | 이일형 변호사 “허가특허연계제도, 특허·허... |
| 04 | 약학정보원,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이사회 ... |
| 05 | [약업분석] 지씨셀 1Q 매출 374억원…순손실 ... |
| 06 | [약업분석] 에스티팜 1Q 미국 매출 전년동기... |
| 07 | 아이큐어,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도네페... |
| 08 | GC녹십자,AI 기반 ‘혈우병 관절병증 예측 임... |
| 09 | 시선 AI, 100조원 규모 호흡기 치료 시장 겨... |
| 10 | 동아ST, 브라질 CARDIOS와 ‘하이카디 플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