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 대약에 성금 7천만원 전달
사랑플러스 캠페인...2002년부터 총 4억2천만원 지원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2-13 20:06   

한독약품(사장 고양명)은 13일 대한약사회에 사랑플러스 캠페인 성금 7천만원을 전달했다.

한독약품은 매년 훼스탈 플러스 1정당 1원씩의 판매 수익금을 적립해 조성한 기금을  대약의 전국 시·도 지부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랑플러스 캠페인에 지원해왔으며, 2007년까지 총 지원 누적 금액이 4억2천만원에 달한다.

대한약사회는 한독약품이 일부 지원하는 이 캠페인을 통해 2002년 사랑의 쌀 전달을 시작으로 비상의약품구급함 제작·배포, 북한 왕진가방 보내기 운동, 난치병어린이돕기를 위한 성금 전달 등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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