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AZ, ‘아타칸 데이’ 효과 ‘톡톡’
직원 사기 진작시키고 30% 이상 고속성장 원동력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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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12-13 10:25   수정 2007.12.13 10:31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이승우)가 ARB계열 고혈압 치료제 ‘아타칸’의  선전을 기원하며 올 3월부터 개최한 ‘아타칸 데이’가 회사 안팎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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