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우정약품, 창조적인 조직 문화 확립
창립36주년 기념식, "미래를 여는 인재양성 위해 노력"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0-18 22:48   수정 2007.10.18 23:00

부산 우정약품이 창립36주년 기념식에서 우정만의 창조적 조직문화 확립을 위해 노력할 것을 선언했다.

부산 우정약품(주)(회장 최민일)은 창립36주년을 맞아 16일 저녁 7시30분 연산동소재 코리아나 뷔폐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가지고, 10년 근속상을 시상했다.

최민일 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그동안 우정약품을 위해 헌신한 임직원 여러분과 오늘날까지 변함없는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거래처와 창립36주년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라며 "어려운 환경속에서 새로운 각오로 창조적인 우정문화, 모든 것을 사랑하고 아끼는 문화, 미래를 여는 인재를 만들자“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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