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선천성 심장병 환아에 수술비 지원
아스트릭스 가요제 상금과 성금 등 정성 모아
이종운 기자 jwlee@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9-07 15:11   수정 2007.09.07 15:11

보령제약(대표 김광호)이 선천성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에게 수술비를 지원했다.

김광호 대표는 5일 삼성서울병원 소아과 병동을 찾아 활로씨 사징(Tetralogy of Fallot, TOF)으로 투병중인 남우진(생후 2개월, 남)군을 위해 한국심장재단측에 3백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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