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 항생제 세프테람 중국 IDL획득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6-09 11:30   수정 2006.06.09 11:30
제일약품(대표 성석제)의 경구용 항생제인 세프테람 : Cefteram-Pivoxil원료가 중국에서 본격적인 판매가 가능해졌다.

제일약품은 약 1년 6개월간 중국식약청(SFDA)의 심사를 거쳐 지난 5월말 중국식약청으로부터 수입 허가를 인가 받은 세프테람은 현재 일본 Generic업체에 원료를 수출하고 있는 제품으로서 잠재적 시장인 중국에 수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게 되어 본격적으로 중국시장 진출을 하게 되었다.

작년 일본 원료수출만 1,400만 달러의 수출실적을 올린 제일약품은 수출 다변화 전략의 일환으로 중국 IDL등록을 시작하였으며, 세프테람 이외에도 주사제 및 경구용 항생제 IDL이 조만간 획득예정에 있어 제일약품은 원료수출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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