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창립 38주년 한마음 체육대회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5-19 13:21   수정 2006.05.19 14:00
삼진제약(주)(대표이사 이성우)은 지난 12일 여주 한국노총 연수원에서 창립 38주년 기념행사를 겸한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성우 대표이사는 “삼진제약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전 임직원의 노력으로 매출액과 순이익 성장 모두에서 5년 연속 20%이상 성장한 것을 비롯, 전체 상장사의 실적분석에서도 5년 이상 순이익이 증가한 20개 기업에 속하게 된 자랑스런 결과를 이뤄냈다”며“창조하고 개척하며 전진하는 삼진인의 정신을 이어받아 올해 목표 달성과 제약업계 선도기업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중앙연구소 합성연구 2팀 등 3명에 대한 삼진금상 시상과 신태섭 상무이사 등19명이 20년 장기근속상을, 병원사업부 이철원 차장 등 8명과 이은주 총무부 사원 등 30명이 각각 15년 장기근속상과 10년 장기근속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후 진행된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전 임직원들은 창조팀, 개척팀, 전진팀으로 나눠 축구, 족구, 배구 등의 구기종목과 씨름, 장애물릴레이, 줄다리기 등을 통해 직원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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