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 매출 1000억원 달성에 총력 경주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10-07 15:02   
삼일제약(대표 허영)은 지난 7일 본사 서송홀서 창립 58주년 기념식을 갖고 매출 1000억원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것을 다짐했다.

허영 사장은 “기업의 생명주기가 30년인 것을 감안할 때 58주년이라는 숫자가 의미하는 기업의 영속성은 우리에게 의미하는 바가 크며 지금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여 지난 상반기 대비 23%성장한 372억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또한 "60주년에는 매출액 1000억원의 비젼제시와 함께 임직원 모두가 명확한 목표의식의 확립과, 위기의식 관리, 자율과 창의성을 잃지 말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제 58주년 창립기념을 맞아 20년 근속상에 홍순기 이사외 5명 비롯하여, 10년 상에 허욱 과장외 4명, 5년 근속상에 정윤희 사원외 4명, 3년 근속상에 김남희 사원외 3명 대한 표창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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