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비타500 유아 소비대상과 거리멀다 해명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9-13 15:49   
광동제약은 환경운동연합이 발표한 내용과 관련, 7세 이하 유아를 대상으로 기능성음료의 방부제를 조사한 것은 비타500의 소비 대상과의 괴리가 너무 크고 비타500을 위시한 비타민 음료의 주소비 대상은 아시는대로 유아가 절대 아니라고 해명했다.

또 비타500 종류중 최고 용량인 250ml을 대상으로 유아섭취량과 비교한 것 또한 문제가 있으며 유아가 먹을 수 있는 제품인 비타500 100ml의 경우를 보면, 환경연합의 조사 결과를 기준하더라도 하루 2병까지는 매일 평생 섭취하더라도 건강에 지장이 없는 EU 기준의 ADI(방부제 1일 섭취 허용량)이내의 함유량이라고 덧붙였다.

광동은 환경연합의 조사발표와 별개로 무방부제 의약품에 이어 무방부제 드링크 생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조만간 가시적인 결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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