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이 1분기(4.1-6.30) 802억3,800여만원의 매출을 올려 지난해 동기 대비 100억 가까이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97억8,400여만원, 경상이익은 87억8,400여만원 순이익은 63억6,800여만원을 기록했다.
제품별로는 가스모틴(62억4,500여만원, 46억8,500여만원) 글리아티린(43억9천여만원, 25억3천여만원) 등이 큰 폭으로 성장했다.
에어탈도 40억9,200여만원으로 소폭 증가했고, 올메텍은 39억3,700여만원의 실적을 올렸다.
특히 상품 중 금연보조제 니코스탑은 42억1,700여만원으로 전년동기(9억8,600여만원)보다 4개 이상 증가했고 글루리아드도 9억5,800여만원으로 전년동기(7억4천여만원)보다 성장헸다.
롱킬라는 12억5,300여만원에서 6억5,700여만원으로 감소했고, 보톡스는 26억6,400여만원으로 큰 변동이 없었다.
반면 우루사(78억3천여만원, 전년동기 121억1,800여만원)는 감소폭이 큰 가운데 푸루나졸(51억3천여만원) 다이나써크(26억2천여만원) 타로파(16억5,600여만원) 스멕타(17억9천여만원) 엘도스(18억2,200여만원) 등도 소폭 감소했다.
한편 대웅제약 유통경로는 OTC도매(42.5%) 병원간납도매(39.9%) 약국 의원(16.9%)으로, 도매상을 통한 유통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