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나D발매, 비타민드링크 강자 육성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8-10 07:35   수정 2005.08.11 09:50
일양약품(사장 유태숙)과 경남제약(사장 서승남)은 10일 서울교육문화회관서 마시는 비타민C드링크 레모나D 발매식을 가졌다.를 신발매 했다.

이번에출시된 신제품 레모나D는 양사간의 개발 및 독점 판매에 관한 계약성사로 개발된 전략제품으로 노란색의 상큼함을 일양약품만의 드링크 노하우로 담아 내고 있는 한층 색다른 기능과 상쾌한 맛의 믿을 수 있는 비타민드링크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특히 레모나D는 레모나만이 갖고 있는 비타민C의 효능 효과가 담겨져 있어 기존 레모나 과립제제의 소비층과 비타민 드링크 음용층의 구매를 자연스럽게 유도해 나갈 것으로 회사측은 분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양사는 발매와 함께 효율적인 브랜드 육성을 위한 광고 전략과 새로운 드링크 포지션 확보를 위해 고객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마케팅, 판촉 및 이벤트 활동등의 다양한 홍보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발매식에서 비타민 드링크의 새로운 수성의 자리 등극과 함께, 웰빙시대의 비타민 드링크를 뛰어 넘어 비타민 제제의 새로운 이름으로 성장과 발전을 이루어 나갈 것 이라고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유태숙사장은 "레모나의 기능과 맛, 상쾌함을 담은 레모나D의 성공적 발매가 있기까지 노고가 많았던 양사 임직원에게 감사하다"며 "비타민 드링크의 새로운 수성의 자리 등극과 함께 웰빙시대의 비타민 드링크를 뛰어 넘어 비타민 제제의 새로운 이름으로 성장과 발전을 이루어 나갈 것"이라고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서승삼경남제약사장은 "비타민C의 선두주자인 경남제약이 만들어 일양과 함께 비타민드링크시장을 참여하게 돼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레모나D가 드링크라는 개념을 떠나 비타민C시장을 확대하는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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