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I 한국후원회,허영섭 회장 이사장 선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6-29 17:40   수정 2005.07.04 15:00
사단법인 국제백신연구소(IVI) 한국후원회(회장 이호왕)는 29일 조선호텔에서 총회를 열고 허영섭 녹십자 회장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IVI한국후원회는 국내에 본부를 두고 있는 백신개발 국제기구인 IVI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교육인적자원부 지정 비영리 법인으로, 명예회장을 맡고 있는 영부인 권양숙여사를 비롯해 이호왕 회장, 박상대 총괄이사(기초기술연구회 이사장), 황우석 이사(서울대 석좌교수) 등 각계각층의 인사 67명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신임 허영섭 이사장은 현재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회장, 목암생명공학연구소 이사장, 한독상공회의소 이사 등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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