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피린 다이렉트 츄어블정’ 정상 공급
본고장 독일서 생산- 최고의 품질로 적기 공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4-28 10:27   수정 2005.04.28 10:37
회사 내부사정으로 인해 장기간 품절됐던 바이엘의 ‘아스피린 다이렉트 츄어블정’이 최근 정상공급됐다.

아스피린 다이렉트 츄어블정 품절은 스페인에서 독일로 생산지가 이전되며 야기됐으며, 바이엘 측의 몇 번의 공지에도 소비자들과 약국, 도매상으로부터 생산여부에 대한 많은 문의가 들어올 정도로 혼선을 빚었다.

바이엘 관계자는 “ 아스피린의 본고장 독일에서 생산을 시작한 만큼 최고의 품질과 적기 공급으로 고객들의 요청에 부응하는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아스피린 다이렉트 츄어블 정은 물 없이 간편하게 복용하는 해열진통제로, 빠른 흡수와 뛰어난 생체이용률로 효과가 신속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위 순응도를 높이기 위해 완충정제로 제조됐으며, 비타민 C가 함유돼 있어 츄어블 정에 대한 거부감을 최소화시켰다.

문의전화=바이엘 코리아 일반의약품 사업부(02-829-6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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