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MSD, ‘프로스카’ 심포지엄 개최
3월 31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3-25 11:28   수정 2005.03.31 17:56
한국 MSD(대표: 마크 팀니)는 오는 3월 31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 ‘프로스카’(피나스테리드)와 관련해 ‘Is There a Need to Change Our Clinical Practice?’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연다.

이번 심포지엄은 'MTOPS'(Medical Therapy of Prostatic Symptoms)와 PCPT(Prostate Cancer Prevention Trial) 발표 이후, 두 연구에 대한 궁금증과 이를 어떻게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최신 지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는 것이다.

심포지엄에는 텍사스 대학교 비뇨기과의 클라우스 로에본 교수가 연자로 참여, ‘BPH Guideline Development - New answers from MTOPS on the treatment of BPH’에 대해 발표한다.

국내 연자로는 성균관대학교 의대 비뇨기과 최한용 교수가 ‘What should we learn from the Prostate Cancer Prevention Trial(PCPT)? - The role of finasteride in the chemoprevention of prostate cancer’를 강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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