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약품 영업이익 83%- 순이익 90% 증가
매출 224억 11.22% 성장- 순이익 7억9,800여만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3-23 17:35   
서울 종로 소재 보령약품(대표 김경호)은 지난해 224억8,000여만원의 매출을 달성, 전기 대비 11.22% 성장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9억4,500여만원으로 83.43% 증가했고,경상이익도 11억3,800여만원으로 전기 5억9,000여만원의 2배 가까이 늘었다.

당기순이익도 7억9,800여만원으로 90.03% 증가했다.

보령약품은 1963년 설립됐으며 현재 김지훈(73.20%) 김주희(13.45%) 김경호(13.35%) 등이 주요 주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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