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벤티스 ‘로도질’ 성상 변경 공급
부성분 양 감소하고 외부에 낱알 식별표시 추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3-15 17:04   
㈜아벤티스 파마는 3월부터 구강감염증 치료제인 ‘로도질’의 성상을 변경 공급 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변경된 로도질은 제재 개선으로 인해 부성분의 양이 감소하고 외부에 낱알 식별 표시가 추가됐다.

색상은 핑크색에서 흰색으로 바뀌었으며, 낱알 식별 표시(302AV)가 새겨져 있다.

1정당 중량은 약 609mg에서 약 411mg으로 줄어들었으나 주성분의 규격과 용량은 이전과 동일하다.

로도질 변경허가는 2004년 11월 8일자로 완료됐으며, 이에 따라 3월부터 새로운 성상의 제품이 ㈜신흥을 통해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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