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항생제라인 매각-28일 일반경쟁입찰
22일 오후 2시 공장서 설명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10-20 09:16   수정 2004.10.20 16:59
GSK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목내동 반월공단 16블럭에 위치한 안산공장(토지, 의약품생산동 동물실험실 등 건물, 설비, 기계장치) 항생제 라인을 입찰을 통해 매각한다.

매각 입찰(일반경쟁)은 오는 28일(목) 오후 2시 안산공장 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이에 앞서 22일 오후 2시 안산공장 대회의실에서 매각 설명회가 실시된다.

이번 입찰의 입찰자격은 개인 또는 대기업이 아닌 법인으로, 입찰보증금은 입찰금액의 10%에 해당하는 금융기관 발행 자기앞 수표로 입찰당일 납부하면 되며 낙찰자는 낙찰과 동시에 매매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낙찰자는 GSK의 내정가 이상 최고가 응찰자로 결정된다.(단독응찰 포함)

한편 GSK의 이번 매각은 공장철수와는 상관 없는, 항생제 수요가 준 데 따른 항생제 라인만으로 본사의 승인 후 새로운 공장건설을 계획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의=02-522-9900(안국공인중개사무소 안병호 공인중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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