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창립 63주년 “내실경영 바탕,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야”
최성원 회장, 창립 기념식서 ‘백년기업’ 도약 위한 경영 당부
김홍식 기자 │ kimhs423@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10-19 11:04   
광동제약 최성원 회장. 사진제공=광동제약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창립 63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되짚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

창립기념식은 최성원 비전총괄 대표이사 회장과 박상영 경영총괄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광동제약 및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성원 비전총괄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제약기업으로서의 전문성과 탄탄한 내실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는 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지난 63년간 이어온 도전과 혁신의 역사를 발판 삼아 각자의 자리에서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박상영 경영총괄 대표이사는 포상 수여식에서 160여 명의 수상자에게 직접 상을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시상은 탁월한 성과를 거둔 임직원에게 주어지는 ‘우수 광동인상’을 비롯해 ‘좋은 동료상’, ‘장기근속상(5년 이상)’, ‘핵심가치 포상’ 등 주요 부문에 걸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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