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케이, K-뷰티 스킨케어 컬렉션 40개국 데뷔
10월 5일 출시..웹사이트 및 뷰티 컨설턴트 통해 발매
이덕규 기자 │ abcd@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10-07 06:00   수정 2026.10.07 06:20


 

미국의 아이콘격 직판 화장품기업 ‘메리케이’가 특별판(special-edition) 스킨케어 컬렉션 ‘K-뷰티 텍스처 에디트’(K-Beauty Texture Edit)를 전 세계 40개국 시장에 발매한다고 5일 공표했다.

이 컬렉션은 ‘메리케이’가 9월 자사 최대의 소비자 대상 글로벌 브랜드 플랫폼 ‘뷰티 이스 모어 뷰티풀 쉐어드’(Beauty Is More Beautiful Shared: “아름다움은 나눌 때 더 아름다워진다”는 의미를 내포)를 선보인 직후 출시된 것이다.

글로벌 마켓에서 한국 스킨케어 제품들과 자기관리(self-care) 철학의 영향력에서 영감을 얻어 생동감 넘치는 질감, 혁신적인 성분 및 한층 높아진 뷰티 경험 등을 아우르는 컬렉션으로 선을 보인 ‘K-뷰티 텍스처 에디트’는 차기 세대를 사로잡고 있는 전 세계적인 문화적 뷰티 트렌드에 발맞춰 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트렌드를 선도하는 이 컬렉션은 한국에서 생산된(Korea-made) ‘메리케이 멜트-인 클렌징 밤’(Mary Kay Melt-In Cleansing Balm), ‘메리케이 스네일 젤 페이스 패치’(Mary Kay Snail Gel Face Patches) 및 ‘메리케이 콜라겐 모이스처라이징 젤’(Mary Kay Collagen Moisturizing Gel) 등 3개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K-뷰티 텍스처 에디트’의 출시는 글로벌 마켓에서 진출범위를 확대하면서 신세대 뷰티 마니아들과 연계하고자 하고, 독립적으로 영업활동을 전개하는 자사의 뷰티 컨설턴트들(Independent Beauty Consultants) 및 충성도 높은 고객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자 하는 ‘메리케이’의 지속적인 발전에서 또 하나의 흥미로운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K-뷰티 텍스처 에디트’는 발견, 대화, 서로 공유하는 뷰티경험을 이끌어 내도록 디자인된 제품들을 통해 ‘뷰티 이스 모어 뷰티풀 쉐어드’ 플랫폼의 철학을 현실로 구현한 것이라는 맥락에서 볼 때 주목할 만해 보인다.

글로벌 마켓에서 영감을 얻은 혁신을 맞춤형 서비스 및 밀접한 관계와 결합시킨 ‘메리케이’의 전략을 반영하고 있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어 보인다.

‘메리케이’의 루시 길디아 최고 브랜드‧과학 책임자는 “우리의 유산은 항상 혁신, 소비자들의 의견 청취, 그리고 전 세계와 뷰티 문화와 함께하는 진화 등에 뿌리를 두어 왔다”고 말했다.

‘K-뷰티 텍스처 에디트’는 글로벌 뷰티 트렌드를 소비자 및 우리의 뷰티 컨설턴트들을 위해 유의미한 경험으로 옮겨 그 정신을 현실로 구현하고자 한 것이라고 길디아 최고 브랜드‧과학 책임자는 설명했다.

길디아 최고 브랜드‧과학 책임자는 뒤이어 “새롭게 선보인 ‘K-뷰티 텍스처 에디트’가 우리 모두를 연결시켜 주는 유산을 기리는 동시에 차세대 뷰티 소비자들에게 견고한 인지도와 밀접한 상관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K-뷰티 텍스처 에디트’는 10월 5일부터 ‘메리케이’의 웹사이트와 직판 뷰티 컨설턴트들을 통해 세계 각국 시장에서 발매에 돌입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