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이 국군의 날 및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장병 복지 증진 및 사기 진작을 지원하기 위해 육군 51보병사단에 자사 제품을 기부했다.
유유제약은 타우린 프리미엄 알부민 골드, 파워앤굿, 베노케이크림 등 6천만원 상당의 제품을 51보병사단에 전달했다. 기부 제품들은 51보병사단 장병들의 복지 및 건강 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며, 부대내 필요한 용도에 활용된다.
유유제약은 지난해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과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확산을 위한 ‘유유 캠페인’을 협업했으며, 국군예우사업회에서 주관한 국군의 날 어린이 그림대회에 비타민을 기부했다. 또 충북 제천지역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기능식품 기부, 사랑의 쌀 및 연탄 나눔, 명절 가정방문 봉사 등 매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보훈부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육군 수도군단 예하 51보병사단은 1960년부터 2006년까지 유유제약 생산공장이 소재했던 안양시를 비롯해 경기 남부와 서부 해안선을 방어하는 부대다.
유유제약 박노용 대표이사는 “지난해 국방부 유해발굴단 협업에 이어 국방 의무를 다하는 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 유유제약은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