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에스테틱스, ‘레디어스’ 글로벌 누적 2,000만 시린지 판매 달성
출시 20년 이상 전 세계 85개국서 안전성 및 유효성 검증…글로벌 대표 CaHA 제제 입지 공고
200편 이상의 축적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얼굴부터 손등까지 개인 맞춤형 시술 제공
최윤수 기자 jjysc022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8-03 09:13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쌓아온 멀츠의 핵심 제품이 전 세계 2,000만 시린지 사용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는 자사의 CaHA(칼슘 하이드록실아파타이트) 제제 ‘레디어스(Radiesse)’의 전 세계 누적 사용량이 2,000만 시린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레디어스는 2004년 유럽 CE 인증과 2006년 미국 FDA 승인을 획득하고, 2010년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아 공식 출시됐다. 현재 전 세계 85여 개국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20년 이상 쌓아온 200편 이상의 임상 학술 데이터를 바탕으로 높은 제품 신뢰도를 보유하고 있다.

레디어스의 핵심 성분인 CaHA는 균일한 크기와 매끄러운 표면의 둥근 입자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체내 섬유아세포(Fibroblast)와 직접 접촉해 이를 활성화하는 작용 기전을 보인다. 또한 글로벌 가이드라인 및 희석 농도 설정에 따라 환자의 연령, 피부 상태, 시술 목적에 맞춰 얼굴부터 손등까지 다양한 부위에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

유수연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대표는 “레디어스가 전 세계 누적 2,000만 시린지 사용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풍부한 글로벌 임상 데이터와 사용 경험을 갖춘 대표 제제로서, 앞으로도 국내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시술 옵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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