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약품(대표이사 김태훈)이 아이비엽30%에탄올건조엑스를 주성분으로 한 기관지 증상 개선 치료제 '아이스판F시럽'의 포(Stick) 제형을 8월 1일 출시하며, 병 제형과 포 제형 라인업을 모두 갖췄다.
'아이스판F시럽'은 만성 염증성 기관지 질환의 증상 개선과 기침을 동반한 호흡기 급성 염증 완화에 사용되는 제품으로, 아이비엽30%에탄올건조엑스를 주성분으로 한다. 아이비엽30%에탄올건조엑스는 기침과 가래 등 기관지 증상 개선에 사용되는 생약성분이다.
앞서 아주약품은 지난 7월 1일 500mL 병 제형을 출시한 데 이어, 8월 1일 1포당 7.5mL 용량 포 제형을 추가 출시했다. 포 제형은 1회 복용량 기준으로 개별 포장돼 휴대와 보관이 편리하며, 복약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성인 경우 포 제형으로 복용 시, 1일 최대 2포까지 복용이 가능하다.
아주약품 관계자는 "아이스판F시럽은 아이비엽30%에탄올건조엑스를 주성분으로 한 기관지 증상 개선 치료제로, 기침과 가래를 동반한 급성 호흡기 염증 및 만성 염증성 기관지 질환 치료 환경에서 의료진 처방 선택지를 넓히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병 제형에 이어 포 제형까지 출시를 완료함으로써 의료진과 환자의 다양한 치료 환경과 복약 편의에 대응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앞으로도 호흡기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