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과 동시에 차별화된 제품력과 독보적인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은 신생 웰니스 브랜드가 정부의 핵심 소상공인 육성 프로그램에 이름을 올리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식물성 기반 프리미엄 웰니스 브랜드 라엘네이처(Rael Nature)는 창업 첫해인 2026년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는 ‘2026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TOPS)’의 네이버 식품 분야 참여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TOPS’는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소상공인을 발굴해 국내 민간 대형 이커머스 플랫폼과 연계하고, 브랜드 전반의 성장을 밀착 지원하는 정부 공식 인증 육성 프로그램이다. 올해 사업에는 네이버를 비롯해 G마켓, SSG닷컴, 롯데온, 무신사, W컨셉, 토스쇼핑 등 국내 유통 지형을 움직이는 대표 플랫폼들이 대거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TOPS 수행 플랫폼으로 합류해 가장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네이버 식품 분야에서, 라엘네이처는 창업 첫해라는 허들을 넘고 수많은 경쟁사를 제치며 최종 300개 참여기업 중 하나로 당당히 선정됐다. 라엘네이처는 이번 국책 과제 선정을 발판 삼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핵심 거점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정교한 온라인 마케팅과 판촉 활동을 전개해 브랜드 경쟁력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라엘네이처의 이 같은 고속 성장의 배경에는 글로벌 스탠다드 원료를 듬뿍 담아낸 혁신 제품 ‘식물성 멜라토닌’이 자리 잡고 있다. 이 제품은 미국 건강식품 전문 제조사인 라이프블룸(Lifebloom Corp.)의 미국 FDA 등록 시설에서 엄격하게 생산된 세인트존스워트(St. John's Wort) 유래 식물성 멜라토닌 원료 2mg을 핵심 성분으로 함유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여기에 세계적인 영양 원료 기업인 유럽 dsm-firmenich사의 프리미엄 비타민 4종(B2·B6·B9·B12)을 비롯해 L-트립토판, L-테아닌, 마그네슘, 아연, 이노시톨을 정교하게 배합했다. 또한 치커리 식이섬유, 레몬밤, 페퍼민트, 로즈마리, 흑하랑상추추출분말 등 식물성 원료 10종, 영양소 3종, 비타민 4종, 미네랄 2종 등 총 19종의 원료를 복합 설계한 ‘멀티 컴플렉스 포뮬러(Multi-Complex Formula)’를 완성했다. 단순히 단일 성분만을 공급하는 기존 제품과 달리, 수면을 넘어 다음 날 아침의 최상의 컨디션까지 케어하는 ‘올인원 나이트 케어(All-in-One Night Care)’ 콘셉트로 차별화를 이뤄냈다.
생산 인프라 역시 탄탄하다. 라엘네이처는 FDA 등록 및 ISO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한 국내 건강식품 전문 제조 기업 ‘해나눔’을 통해 전 제품을 안전하게 생산하며 원료 선정부터 제조, 포장 전 과정에 글로벌 품질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소비자의 신뢰도를 극대화했다.
라엘네이처는 이번 식물성 멜라토닌의 성공적인 론칭을 시작으로 구강유산균, 베르베린 등 프리미엄 식물성 원료 기반의 신제품 포트폴리오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종합 웰니스 브랜드로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라엘네이처 마케팅 관계자는 “창업 첫해에 네이버 TOPS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당사의 독창적인 제품력과 미래 가치를 공인받은 매우 뜻깊은 이정표”라며, “글로벌 탑티어 원료와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제품 스펙트럼을 넓혀 가며, 국내외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웰니스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