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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록터&갬블(P&G)의 ‘페브리즈’ 전문가들의 손길이 가정 내에서 가장 심한 악취가 배어나오는 공간까지 미치기에 이르렀다.
주방용 쓰레기통에 그들의 최신 혁신의 성과물을 접목한 것이다.
‘페브리즈’ 팀은 작지만 강력한 디바이스로 개발된 신제품 ‘뉴 페브리즈 트래쉬 오도 파이터’(NEW Febreze TRASH Odor Fighter‧이하 ‘페브리즈 트래쉬’)를 발매한다고 23일 공표했다.
이 신제품은 일반쓰레기의 악취를 최대 99%까지 감소시키도록 개발되어 주방의 새로운 머스트-해브(must-have) 제품으로 각광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P&G 측은 강조했다.
P&G 측에 따르면 ‘페브리즈 트래쉬’는 망친 요리에서부터 냄새나는 음식물 쓰레기 등에 이르기까지 갖가지 폐기물의 악취를 억제하고 45일 동안 신선도를 유지시켜 줄 것이라는 전언이다.
‘페브리즈 트래쉬’는 4가지 향기를 내포하고 있어 주방에서 쓰레기통을 열어야 한다는 걱정이 사라지도록 해 줄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4가지 향기는 ‘페브리즈’ 특유의 깨끗한 세탁물과 맑은 하늘 향기를 의미하는 린넨&스카이(Linen & Sky), 프레시 레먼, 게인 오리지널 및 트와이라이트 라벤더 등이다.
P&G 측에 따르면 ‘페브리지 트래쉬’는 악취 때문에 쓰레기 봉투가 채워지기 전에 바꿔야 하는 일이 없도록 해 줄 뿐 아니라 쓰레기 수거일에 봉투를 들고 나가야 하는 횟수를 감소시켜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P&G의 타일러 벡 북미지역 에어케어 담당부사장은 “소비자들이 매일 최대 45회까지 쓰레기통을 열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면서 “이는 바꿔 말하면 45차례에 걸쳐 불쾌한 악취와 접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주방에서 해야 하는 일상들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에어케어와 홈 프래그런스 부문의 기업기업으로서 우리는 그 같은 일상 속 고역을 기분좋은 순간으로 바꿔놓을 수 있는 기회에 주목했던 것이라고 타일러 벡 부사장은 설명했다.
‘페브리즈’ 브랜드의 다른 많은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페브리즈 트래쉬’는 그저 완강한 악취와 싸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주방에서 신선항 공기를 접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페브리즈 트래쉬’는 사용자들이 카트리지를 삽입하고 테이프로 밀봉한 후 45일이 지났을 때 리필 카트리지를 교체해 주면 지속적으로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얼 것이라고 벡 부사장은 환기시켰다.
‘페브리즈 트래쉬 오도 파이터 스타터 키트’는 23일부터 ‘월마트’와 ‘타깃’을 비롯한 미국 전역의 소매유통채널에서 온라인 마켓 및 오프라인 마켓을 통해 발매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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