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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닷컴이 2025년 3분기 상장 104개 제약바이오기업(코스피 44개사, 코스닥 60개사) 지배지분순이익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평균 282억 원, 코스닥평균 29억 원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대비 코스피는 158억 원 증가했고 코스닥은 3억 원 감소했다. 지배지분순이익률은 코스피 14.6%, 코스닥 6.6%를 기록했다.
지배지분순이익은 모회사만의 순이익과 자회사 순이익 중 지배기업은 모회사의 지분율만큼에 해당하는 순이익을 더한 것으로, 종속기업(자회사) 순이익 중 지배기업 소유분을 제외한 순이익을 의미한다.
◇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44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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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지분순이익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삼성바이오로직스로 5,745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 셀트리온(3,314억 원), SK바이오팜(741억 원), 대웅제약(464억 원), 한미약품(401억 원)이 '톱5'에 들었다. 1위부터 10위(일동제약 224억 원)까지 모두 200억원을 넘었다.
지배지분 순이익률 상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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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지분순이익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 1위는 SK바이오팜(38.7%)이었고, 이어 삼성바이오로직스(34.6%), 파미셀(34.2%), 셀트리온(32.2%)가 30%대를 기록했다. JW생명과학(18.0%)이 '톱5'에 합류했고, 10위 일양약품(12.3%)까지 10%를 넘었다.
지배지분순이익률 하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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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제약이 -251.4%로 지배지분순이익률 하위 1위를 기록했으며,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115.4%), 에이프로젠(-63.0%), 삼일제약(-15.5%), 대원제약(-12.1%)이 '하위 5'에 이름을 올렸다.
전기대비 증가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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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2025년 2분기) 대비 지배지분이익률 증가액은 셀트리온(2,702억 원), 삼성바이오로직스(2,501억 원)가 2500억 원이상 증가세를 보였고, 이어 SK바이오팜(412억 원), SK바이오사이언스(410억 원), JW중외제약(325억 원)이 '톱5'에 들었다. 동아에스티(270억 원), 일동제약(254억 원), 보령(251억 원)이 200억 원이상 증가했고, 동성제약(189억 원), 한국유나이티드제약(124억 원)은 100억 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대비 증가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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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동기(2024년 3분기) 대비 증가액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100억 원, 셀트리온이 2,458억 원으로 네 자리수 이상 증가했고, SK바이오팜(645억 원), SK바이오사이언스(468억 원), 일동제약(304억 원)이 '톱5'에 이름을 올렸다. 6위(보령 246억 원)부터 10위(JW중외제약 107억 원)까지 100억 원 이상 증가세를 보였다.
◇ 코스닥 제약바이오기(60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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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지분순이익이 가장 많은 회사는 파마리서치로 490억 원을 올렸다. 이어 휴젤(368억 원), 코오롱생명과학(255억 원), 휴메딕스(227억 원), 동국제약(200억 원)이 ‘톱5’에 들었다. 10위 대한약품(87억 원)까지 코스닥 평균(29억 원)을 크게 상회했다.
지배지분순이익률 상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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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지분순이익률 상위 ‘톱5’는 케어젠(59.4%), 휴메딕스(55.4%), 코오롱생명과학(38.4%), 바이오비쥬(36.7%), 파마리서치(36.2%)가 차지했다. 6위(휴젤 34.8%)부터 10위(CMG제약 18.8%)까지 코스닥 평균(6.6%) 이상을 기록했다.
지배지분순이익률 하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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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지분순이익률 하위 ‘톱5’는 에이비온(-3295.0%), 현대바이오사이언스(-1265.2%)가 -1000%이상을 기록했고, 이어 CJ바이오사이언스(-789.9%), 엘앤씨바이오(-228.1%), 비보존제약(-172.3%) 순으로 나타났다. 이외 한국유니온제약, 에스바이오메딕스, 바이오솔루션, 경남제약, 엔지켐생명과학이 10위권에 들었다.
전기 대비 증가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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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2025년 2분기) 대비 증감액은 코오롱생명과학(270억 원), CMG제약(166억 원), 휴메딕스(148억 원), 에스티팜(121억 원)이 100억 원 이상 증가했고, 이어 HK이노엔(65억 원), 삼천당제약(59억 원) 순으로 나타났다. 케어젠, 경동제약, 동국제약, 서울제약이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전년동기 대비 증가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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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동기(2024년 3분기) 대비 증감액은 코오롱생명과학(380억 원)이 300억 원을 넘었으며, 파마리서치(242억 원), 휴메딕스(158억 원), CMG제약(84억 원), 경동제약(43억 원)이 ‘톱5’에 합류했다. 이어 HK이노엔, 안국약품, 삼천당제약, 메디톡스, 셀트리온제약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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