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아티스트 믹싱 컨실러’ 출시
청담 아티스트 노하우 담은 3단 믹싱 컨실러로 정교한 커버 구현
김민혜 기자 minyang@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5-11-10 10:42   수정 2025.11.10 10:47

애경산업의 메이크업 브랜드 루나(LUNA)가 세 가지 제형을 원하는 비율로 섞어 결점을 정교하게 커버하는 ‘아티스트 믹싱 컨실러(ARTIST MIXING CONCEALER)’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루나가 ‘아티스트 믹싱 컨실러’를 출시했다. ⓒ애경산업

이번 제품은 청담동 메이크업 샵 ‘더클래스 모나크’의 양수정 원장이 직접 개발에 참여해, 전문가의 커버 레시피를 그대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아티스트 믹싱 컨실러’는 △촉촉한 발림성으로 결점을 부드럽게 감춰주는 ‘커버 밤’ △피부 온도에 녹아 밀착력을 높이는 ‘커버 부스터’ △화장 지속력과 밀착감을 조절하는 ‘파우더 밤’ 등 세 가지 제형으로 구성됐다. 사용자는 커버 부위나 피부 상태에 따라 비율을 조정해 다양한 결점을 자연스럽게 보정할 수 있다.

또한 저분자 히알루론산, 폴리글루타믹애씨드, 흰버드나무껍질추출물 등 스킨케어 성분을 함유해 커버와 동시에 보습 및 진정 케어 효과를 더했다.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완성도 높은 베이스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

컬러는 피부 톤에 따라 △화사한 쿨톤용 ‘01 쿨’ △자연스러운 웜톤용 ‘02 뉴트럴’ 두 가지로 구성됐다.

루나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청담 아티스트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소비자도 전문가 수준의 커버 표현을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루나의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 확장을 통해 한층 정교한 메이크업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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