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 매출 731억 18% 증가-순익 98억
영업이익 44억-경상이익 115억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3-25 09:46   
소화(대표 고창원)는 지난해 731억8,700여만원의 매출을 달성, 전기대비 18.57% 성장했다.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은 44억7,300여만원, 115억6,000여만원으로 각각 1.96%, 22.69% 증가했다.

당기순익도 98억으로 24.56% 늘었다.

소화는 매출액영업이익률 6.11%(전기 7.11%), 매출액순이익률 13.42%(전기 12.78%), 총자산순이익률 11.43%(11.76%)를 기록했다.

소화는 윤대인(65%) 윤봉옥(20%) 등이 주요 주주로, 삼천당제약(지분법적용 주식률 42.5%) 성심의료산업(97.7%) 수인약품(50%) 등이 지분을 갖고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