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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엔씨(대표: 최완규)가 중국 제휴사인 부창제약 자회사 산둥 단홍제약을 통해 중국 식약처에 제출한 리도카인 함유 HA가교 필러 ‘큐젤 리도카인(모델:CL Max)’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27일 승인받았다.
CL Max 제품은 깊은 주름개선과 안면 볼륨 강화에 사용하는 필러로, 2022년 11월 허가신청 접수해 2년 6개월 만에 품목허가 승인을 받았다.
중국 부창제약과 HA필러 중국 내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한 회사는 이번 승인을 필두로 후속 품목 승인도 기대하고 있다.
한편 2023년 글로벌 필러 시장 약 9조원(WBP Analysis based on WBP market intelligence 참조) 중 중국은 약 1조 5천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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