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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인바이츠가 실버 및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에 진출한다.
회사는 6일 이사회를 열고 사업영역 확장을 위해 사업목적에 '실버케어, 디지털헬스케어, 디지철치료제, 해외 의료사업'을 추가하는 정관 일부 변경 안을 3월 25일 예정인 주주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이사회는 오수연 현 인바이츠바이오코아(주) 대표이사와 김태진 현 인바이츠생태계 COO를 사내이사로, 김찬곤 전 부영그룹 사장을 감사로 각각 신규 선임하는 건도 의결했다.
CG인바이츠는 지난해 6월 뉴레이크인바이츠로 최대주주가 변경되며 인바이츠 생태계로 편입됐다. 인바이츠 생태계는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전주기 가치사슬을 구축하는 모델로 인바이츠바이오코아, 인바이츠지노믹스, 헬스커넥트, 프로카젠, CG인바이츠 등 9개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구성돼 있다.
CG인바이츠는 면역항암제 ‘캄렐리주맙’ 국내 판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해당 신약물질에 대한 간암 분야 독점 판매권을 HLB제약에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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