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매트 맥스(MAX)’. ©헨켈홈케어코리아홈키파·홈매트는 장마 이후 본격적으로 늘어난 모기를 대비해 30% 빠른 휘산 효과와 자동 켜짐/꺼짐 기능을 더한 프리미엄 전자모기향 ‘홈매트 맥스(MAX)’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홈매트 맥스는 ‘홈매트 홈솔루션’ 이후 5년만에 선보이는 프리미엄 전자모기향이다. 기존 제품보다 30% 빠른 휘산 효과와 자동 켜짐/꺼짐 예약 기능이 있는 ‘스마트 타이머’ 기능을 탑재해 제품을 켜는 즉시 강력한 보호막이 돼준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그 외 △실내 환경과 상황에 따른 2단계 강도조절 △빠르고 일정한 휘산 효과로 45일간 지속되는 살충효과 △슬림&모던한 디자인 △LED 무드 조명 △회전형 플러그 등 9가지 기능을 담았다.
홈매트 맥스는 향·보존제·산화방지제가 없어 더욱 안심할 수 있는 ‘제로’, 모기가 싫어하는 제라늄 오일에 살충·소독·진정 효과가 있는 시더우드 오일이 함유된 ‘제라늄&허브향’, 숙면에 도움을 주는 라벤더와 베르가못 향을 더한 ‘라벤더’ 등 3종 구성이다.
홈키파·홈매트 관계자는 “홈키파∙홈매트는 40년 간 진화한 모기와 달라진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가장 진보한 형태의 가정용 살충제를 선보인다”면서 “신제품 홈매트 맥스는 가을까지 이어질 모기의 공격으로부터 가족을 지켜줄 안심 보호막이 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