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 올 상반기 정신신경용제 등 성장
주요 품목 실적, 순환계용약·소화성궤양용제·해열소염진통제도 증가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2-09-16 14:59   
환인제약은 올 상반기 정신신경용제 등이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2022년 8월 반기보고서 기준 환인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2022년 2분기 및 상반기 주요 품목 실적을 분석한 결과 정신신경용제, 순환계용약, 소화성궤양용제, 해열소염진통제 등이 전년 동기 대비 성장했다.

상반기 주요 품목 매출을 살펴보면 정신신경용제 756억 원(전년 동기 대비 +42억 원), 순환계용약 61억 원(전년동기비 +6억 원), 소화성궤양용제 26억 원(전년동기비 +3억 원), 해열소염진통제 25억 원(전년동기비 +1억 원), 골다공증 치료제 22억 원(전년동기비 -2억 원) 등이었다.

2분기 주요 품목 실적에서는 정신신경용제가 379억 원(전기 대비 +2억 원, 전년동기비 +31억 원)을 기록했고, 순환계용약이 31억 원(전기비 +0.5억 원, 전년동기비 +5억 원)을 기록했다.

이어 소화성궤양용제 13억 원(전기비 -1억 원, 전년동기비 +2억 원), 해열소염진통제 12억 원(전기비 -0.1억 원, 전년동기비 +0.5억 원), 골다공증 치료제 12억 원(전기비 +1억 원, 전년동기비 +1억 원)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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