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남태훈 대표이사가 6월 9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시작한 참여형 공익 캠페인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문화 정착,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 캠페인은 참여자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가 담긴 패널을 든 사진을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나 참여기관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국제약품 남태훈 대표이사는 GS건설 허윤홍 사장 추천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남태훈 대표이사는 “어린이 보호구역의 속도 제한이 강화되는 등 교통안전을 위한 다양한 제도들이 계속되고 있지만 여전히 어린이 보호구역의 교통사고 소식이 들릴 때면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부모로서 매우 안타깝다”며 “어린이를 보호해야 하는 것은 우리 어른들의 의무인 만큼 이번 캠페인이 단기간 캠페인이 아닌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남 대표는 챌린지 캠페인 다음 주자로 신현성 차이코퍼레이션 대표, 티몬 의장과 정훈재 서울부민병원장을 지목했다.
국제약품은 지난해 대구시와 성남시 마스크 기부에 이어 6월, 코로나19 진료에 이바지하고 있는 의료진과 방역관계자에게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12월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일회용 체온계 ‘메디스킨센서’ 7만 개를 전달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남 대표는 개인적으로도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다니엘복지원 김장김치 봉사, 싱글맘 봉사활동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학업 성적이 우수하지만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장학사업을 43년 동안 이어오고 있다.
전년도 어린이 조선 그림그리기 대회에 이어 올해는 제61회 ‘소년한국일보 미술대회’와 올해 처음 열리는 ‘2021 중앙일보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에 후원사로 참여하는 등 꿈나무 성장에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