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보노디스크제약(대표 제프리 제임스화이트헤드)은 당뇨치료분야의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노보노디스크제약은 1일자로 과학적인 영업력과 마케팅을 하나의 사업부로 통합하고 책임자에 이영석이사를 입명했다.
혁신적인 조직의 변화를 통해 최적의 고객서비스를 요구하고 있는 사업분야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전략이다.
화이트헤드사장은 "조직의 새로운 변화는 지난 2년동안 업무를 충실히 수행해왔음을 의미한다. MR(Medical Representatives)들은 중심사업분야의 과학적인 이해력을 얻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마케팅부서와의 통합을 통해 중심사업분야에서 모든 고객들을 위한 전문적인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노보노디스크는 당뇨병치료 및 여성호르몬 대체요법, 성장호르몬, 주사기시스템 및 혈우병치료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회사다.
한편 영업·마케팅 사업부를 총괄하게될 이영석이사는 17년간 제약 마케팅분야서 근무해온 마케팅전문가이다.
이 이사는 86년부터 93년 대웅릴리 마케팅PM, 2001년까지 바이엘 마케팅 GPM부장을 역임한후 2001년부터 노보노디스크에서 마케딩이사로 재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