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아바미스’ 출시 10주년 맞아 인포그래픽 제작
1부터 10까지의 숫자와 그래픽 통해 이해 쉽게 디자인 해
전세미 기자 jeons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9-09-18 11:24   
GSK(한국법인 사장 줄리엔 샘슨)는 자사의 비강내스테로이드제(INS) ‘아바미스’의 출시 10주년을 기념하여, 알레르기 비염 정보 및 제품정보를 담은 인포그래픽을 제작해 배포했다.

이번에 제작한 인포그래픽은 1부터 10까지 숫자와 그래픽을 통해 알레르기 비염과 아바미스 등의 다양한 정보를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디자인 한 것이 특징이다.

아바미스는 3년 연속(2016-2018) 국내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비강 스테로이드제로써,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과 관련된 주요 코 증상 및 눈 증상에 효과적인 개선 효과를 보인다.

아바미스는 미세한 안개형태로 분무되어 플루티카손 프로피오네이트 대비 절반인 적은 양(회당 분무량 50mcL)으로도 완화 효과를 보이며,  한 번 투여 시 24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알레르기 비염 증상 개선 효과를 나타낸다.

아바미스는 환자 선호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계절성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 300명을 대상으로 아바미스와 모메타손 푸로에이트를 비교한 선호도 조사 결과, 환자의 56%가 아바미스를 선호했다. 그 이유로 아바미스가 모메타손 푸로에이트 대비 더 나은 진정효과, 저 자극성, 적은 목넘김, 보다 적은 코 밖 흘러내림 등을 꼽았다.

GSK 한국법인 이규남 마케팅 상무는 “알레르기 비염 치료제 아바미스 출시 10주년을 맞아, 최근 미세먼지 등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알레르기 비염에 대해 보다 쉽게 알릴 수 있는 인포그래픽을 제작했다” 며 “GSK는 앞으로도 알레르기 비염 환자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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