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약품,마시는 간기능 개선 앰플 ‘내간애(愛)액’ 출시
L-아르기닌 주성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7-27 09:38   수정 2018.07.27 09:39

초당약품㈜은 무더위에 지친 간기능을 빠르게 회복시켜 주는 L-아르기닌을 주성분으로 한 마시는 간기능 개선 앰플‘내간액(愛)액’(일반의약품)을 출시했다.

 

‘내간애(愛)액’은 L-아르기닌, 베타인, 베타인염산염, 시트르산수화물을 주성분으로 하는, 앰플 형태 간질환 보조치료제로, 하루 중 체내 흡수가 빠른 공복 상태에 10~30ml를 나눠서 복용하거나, 물에 타서마시면 된다.

제품의 주성분인 L-아르기닌은 몸의 대사와 해독에 작용하는 주요 아미노산 중 하나로 독성 암모니아를 배출하고, 산소와 영양 공급을 원활하게 해 활력을 증진시킨다. 또 혈관확장작용을 하는 산화질소(nitric oxide, NO)를 생성해 피로회복 효과를 높여준다.

베타인 성분은 혈액과 혈관 등에 쌓여 있는 지방질이나 노폐물, 독성물질을 배출시키는 해독작용이 뛰어나 간에서 독성물질 배출 및 해독작용을 하고 심혈관계질환을 예방한다.

초당약품 관계자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열대야로 피로가 쌓이고,야근과 음주 등으로 간에 부담이 커질 때 간편하게 마시면서 간을 보호할 수 있다”며 “ 이미 약국에서 고급 피로회복 드링크제로 자리 잡은 포스톤G액과 함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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