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중심 우량 제약•바이오기업 파이프라인 알린다
신풍제약, 아이큐어, 큐리언트,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 참여 연구개발 계획 등 발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7-26 10:13   수정 2018.07.26 11:13

연구개발중심 제약•바이오기업들이 7월 27일  여의도 유진투자증권 16층 HRD센터에서 연구개발 설명회를 진행한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이 주관하고 유진투자증권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IPIR 2018-Season 2)는 제약•바이오산업과 신약개발 등 혁신활동 및 미래가치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제공을 통해 자본시장에서 본질가치를 제고하고 원활한 자금조달이 가능한 투자환경 조성을 유도하기 위한 장으로 마련됐다.

제약기업, 바이오기업, 벤처기업, 스타트업기업 등 기업 관계자와 증권사, 자산운용사, 투자자문사, 창투사 애널리스트, 심사역 등 투자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4개 기업(신풍제약㈜, 아이큐어㈜, ㈜큐리언트,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 파이프라인 소개 및 연구개발 계획에 관한 기업 설명회가 진행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국내 연구개발중심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자본시장에서 정당한 평가를 받고 원활한 투자환경 구축을 위해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자본시장과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조성한 것”이라며 “2015년부터 추진해 업계 및 기관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은 바 있는 연구개발중심 우량 제약•바이오기업 IR사업은 올해 말까지 격월로 개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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